ACTIVITIES

번호

내용 및 제목

발표 매체 및 년도

설명

100

이벤트시티, '창원'

창원대신문

2003년 3월 12일

재미있는 건축 이야기-1.

99

들리지 않는 함성, 보이지 않는 간판

공간사랑

0303

간판에 대한 이야기.

98

'비움'을 소중히 하자

동아일보

2003년 2월 10일

골목길, 거리, 공원은 문화재가 될 수 없는가?

97

나의 도시읽기

이상건축

0302

건축가들의 도시 읽기에 대한 글 중 하나.

96

아빠에게 방을

공간사랑

0302

아빠들이 겪는 공간적인 소외와 그 해결책.

95

건축이 갑자기 어려워진 까닭은

건축문화

0301

역시 건축문화 편집위원의 돌려쓰기 글의 하나.

94

인테리어와 의약분업

공간사랑

0301

설계, 시공 분리의 원칙에 대해서.

93

Year End 2002

개인메일

0212

2002년 나의 인생 보고서.

92

우리의 북촌은 어디인가?

대안공간 사루비아 전시회

0212

인사동의 사루비아에서 열린 건축가 3인의 합동전.

91

2002년 6월, 그리고 다시 읽는 최인훈의 '광장'

건축학회지

0212

지난 한 해를 결산하는 특집에 실린 글.

90

다양성과 실험정신

공간

0212

오늘날 우리 건축계에 필요한 것은?

89

왜 요즘은 다양한 타일이 없을까?

공간사랑

0212

흔한 재료인 타일, 그러나 그 매력은?

88

누가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는가?

공간사랑

0211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어떤 사람?

87

실런트 유감

공간사랑

0210

실런트의 남용에 대한 우려.

86

실내건축, 외부 인테리어

공간사랑

0209

공간사랑에 연재하기 시작한 인테리어 칼럼의 첫 글.

85

변화와 생성: 새로운 건축사 협회의 필요성

이상건축

0208

새건축사협회 발족의 취지를 설명하는 글.

84

통의동 이야기

?

모 잡지에 소개되기 위해 썼으나 편집자와 의견이 충돌하여 원고를 거둬들임.

83

私에서 公만들기

건축문화

0207

건축문화 편집위원들이 돌아가면서 쓰는 글의 하나.

82

정조대왕의 꿈: 수원 화성

월드컵 문화시민

0206

수원 화성 소개. 월드컵 문화시민에 쓴 마지막 글.

81

건축, 현실의 가면을 쓴 판타지

디자인 문화비평 제 6호

0205

판타지 특집의 일부로 실린 글.

80

세상을 등진 자의 낙원, 소쇄원

월드컵 문화시민

0205

담양 소쇄원 소개.

79

견고한 침묵, 종묘

월드컵 문화시민

0204

종묘의 역사와 특징을 소개하는 글.

78

창덕궁의 돌담

월드컵 문화시민

0203

창덕궁과 인근지역에 대한 글.

77

자동차를 즐기는 두 가지 방법

월간 자동차 생활

0203

자동차 동호회를 하다보니 급기야 자동차 잡지에까지 글을 싣게 되었다.

76

비행기와 자동차

공간

0202

건축가들의 취미, 다른 관심사를 소개하는 공간지의 기획.

75

경복궁이 그렇게 작다구요?

월드컵 문화시민

0202

월드컵 문화시민이 계간에서 월간으로 바뀌면서 외국인을 위해 한영 텍스트로 나간 글. 경복궁에 대한 몇 가지 일반적 오해.

74

서울의 건축가

JJ Magazine

27

하이얏트 호텔에서 펴내는 잡지. 서울에서 건축가로 일한다는 것은?

73

내 안의 적, 내 밖의 적

건축과 환경

0201

건축과 환경의 칼럼 세 번째 글. 누가 건축계를 어렵게 만드는가?

72

현실과 상상력

건축과 환경

0112

건축과 환경의 칼럼 두 번째 글.

71

매뉴얼, 매뉴얼

건축과 환경

0111

건축과 환경에 3개월간 칼럼을 연재 했는데 그 중 첫 글. 매뉴얼(지침서)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한 글.

70

이 두 권의 책

건설저널

0110

서 현 교수의 책,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와 '그대가 본 이 거리를 말하라'에 대한 서평.

69

개인전: '부분과 전체'

갤러리 아트라이프

2001년 9월 26일 - 10월 15일

'부분은 전체를 나눈 것 보다 크다'라는 테마로 열린 첫 개인전. 대안 문화공간 갤러리 아트라이프에서 열렸으며 3개의 전시실에 각각 다른 테마를 담았다.

68

진정한 평등의 조건, 진정한 사랑의 바탕

월드컵 문화시민

0109/0110

'접근권'이란 생소한 개념을 소개하며, 이것이 환경을 통한 인권향상의 문제와 직결되어 있음을 이야기한 글이다.

67

 '무방비 도시' 무감각한 시민들

월드컵 문화시민

0107/0108

우리에게 성인구역은 필요한가? 무차별적인 성인문화에 의해 점령당한 우리의 도시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66

공공 프로젝트: 축복인가, 저주인가?

건축문화 0106

건축문화창간 20주년 기념 특집호에 기고한 글.

65

나눌수록 커지는 숨은 소우주

월드컵 문화시민

0105/0106

건물은 길과 어떻게 만나는가? 그 잘된 예와 그렇지 않은 예.

64

합리적인 아름다움: 간판과 주소체계

월간 사인문화

0103

간판 난립을 미적감각의 결여나 시민의식의 문제가 아닌, 시스템의 문제로 보고 쓴 글

63

Architecture and Society

이화여자 대학교 강연, 2001년 4월 6일

요즘 들어 부쩍 이런 주제로 이야기할 일이 늘어났다. 이화여자 대학교 사회학과의 수업 시간에 한 것으로 영어로 진행되었다.

62

공항 가는 길

월드컵 문화시민0103/0104

영종도 신공항 개항에 즈음하여 쓴 글로, 공항 건물 뿐 아니라 공항으로 가는 길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61

내게로 오는 공원

월드컵 문화시민0103/0104

내가 일부러 찾아가야 하는 공원은 공원이 아니다. 도시의 실상과 밀접하게 결부된 그런 공원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다.

60

청계천변 알파 스페이스

서울건축학교 겨울 워크샵, 2001년 1-2월

동대문 지역의 도시적 변화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삼일 아파트의 활용방안을 제사하고자 하였다.

59

서울이여, 한강을 노래하라!

월드컵 문화시민 0101/0102

도시와 물과의 관계를 서울과 한강을 예로 들어 설명한 글이다.

58

인도에 자유가 걸어다니게 하라

월드컵 문화시민0011/0012

보행권에 대한 글이다. 자동차에 의해 점령당한 인도의 문제 등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57

창원 F3 참관기

인터넷, 0011

2000년 창원 F3에 다녀온 기록이다. 여기 홈페이지에 연재했고 나중에 클럽엘란 게시판에 발표하였다.

56

움직임에도 권력은 있다

우리교육, 0010

아래 49번에 이어 우리교육의 '학교환경 다시생각한다' 특집을 위해 대담한 것이다. 제목이 거창하지만 학교의 동선 및 배치에 대한 내용이었다.

55

북경 기행문

인터넷, 2000년 9월 17일

현주와 함께 추석 연휴를 이용, 북경에 다녀온 후 그 기록을 남긴 것이다.

54

건축남녀

경기대학교 건축대학원 스튜디오, 2000년 가을

아래 건축공간과 성차별이란 글을 쓰고 나니 좀 더 공부를 하고 싶어 이것을 스튜디오 주제로 정했다.

53

2001년도 건축사 자격시험 출제방향 수립 연구계획

2000년 8월-9월

건축사시험문제 개발을 위한 연구팀으로 위촉되었다.

52

도시의 일상에서 발견되는 전쟁의 기억과 상처

이상건축, 0008

내 평소의 관심으로 보아 이것은 나에게 매우 의미있는 글쓰기였다. 그러나 나는 당시 사정이 있어 당초 7월에 나가기로 했던 글을 '빵꾸 내고' 8월로 연기하는 대사건을 저지르고 말았다. 다행히 그 사이에 글의 내용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줄 만한 책들도 출판되었고, 역사적 사건들도 많이 일어나 결과적으로는 좋은 일이 되었다. 글을 쓰면서 내가 글을 쓰는 속도가 현실의 변화를 쫓아가지 못함을 절실하게 느꼈다.

51

죠셉 지게티가 연주하는 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음악춘추, 0008

음악춘추의 기자는 '한번 잡은 필자는 잘 놓지 않는다'며 다시 글을 부탁해왔다. 짧은 글이지만 내가 겪은 '음악의 순간'에 대해 적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