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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술은 새 부대에..
  

새 술은 새 부대에라......

워싱턴은 한 번 가봤는데 내 솔직한 느낌은 러시아의 선전마을인 포템킨 타운을 보는 것 같던데. 도시 중앙에는 관공서, 박물관 이런 것들만 있고 사방에 어찐 슬럼들이 많은지. 지금은 좀 좋아졌나? 내가 워싱턴에서 가장 좋아했던 곳은 역시 스미소니언. 그곳의 항공우주 섹션에서라면 일주일 정도 있어도 좋을 듯.

부모님의 앨범은 개인적으로도 소중하지만 역사적으로도 많은 기록을 갖고 있을 수 있겠지. 난 아닌게 아니라 이번 기회에 'Citizen's Archive'라는 것을 만들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는데.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고 공공기관이 주도가 되어 장롱 속의 역사를 인터넷에 올리자는 거지. 각종 사진들을 시민들에게 제공받아 함께 공유하면 어떨까해서.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건강하시게.

황두진
2005-02-15 09:37:42 / 218.38.8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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