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두진 홈페이지 게시판

  최민정 [ E-mail ]
  목련원을 기억하며
  

잉어와 금붕어가 헤엄치는 연못을 떠올려봅니다.
정원의 잔디는 짧고 깨끗했지요.

올 여름의 햇살은 강렬했습니다.

출근길에 전경들의 눈초리가 영 불편했지만
목련원에 들어서면 영판 다른 세상이었어요.

나무 테이블에 앉아 있다가 합시코드 소리도 듣구요.
아 참, 새똥 맞을뻔 하기도 하구요.
쥐도 봤고...


2008년의 여름을 못 잊을거예요.
책 너무 재밌습니다. 소중히 읽을게요.



소장님, 계절 바뀌는데 건강 챙기세요.
조만간 또 뵐게요.

2008-08-30 11:33:49 / 211.178.4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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