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두진 홈페이지 게시판

  최규진 [ E-mail ]
  안녕하세요! "한옥을 짓다"책을 읽고.
  

안녕하세요!

전 22살 최규진이라고 합니다.

현재 군인이며 계명대학교 건축공학부 1학년 마치고 군휴학중에 있습니다.

현재 군인인데 제가 공사 감독병이라는 보직을 맡으면서 이런저런 도면을 보며 건물을 감독하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황두진의 한옥을 짓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게된 동기는 공사중 철근값이 많이 올랐다는 소장님의 말씀을 듣고

철근 대체로 쓸게 없을까 하며 생각을 하던도중 한옥은 나무로 기둥을 세우는데 하면서

목수 아저씨께 한옥을 물어보니 그 목수 아저씨께서도 한옥에 관심이 많으셔서 한옥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황두진의 한옥을 짓다"라는 책을 손수 도서관에서 빌려주셨습니다.

제가 경상북도 경주 사람인데 그 책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꼇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황룡사지 9층 목탑은 경주 어디서든 볼 수있다는 신라시대 최고의 건축물중 하나였습니다.

옛날에도 그렇게 지을수 있었는데 왜 지금은 그렇게 못 짓는 뿐만아니라 점점 쇠퇴하는것을 경주에 살면서

많이 느꼈었습니다.

사람이 살아 가는데 꼭 필요한 3가지 의 식 주

음식은 세계사람이 아는 김치로 유명하며 외국사람들도 많이 찾을정도이며 옷은 한복 뿐만아니라 더 나아가 계량 한복이라는

우리만의 특색을 가진 옷으로 승화시켰습니다.

하지만 한옥은 책을 읽고 난뒤 제가 경험하거나 혹 주위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불편할꺼 같다 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걸 보면서 저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집을 한국 사람들이나 외국사람들이나 한옥이라면 아 아늑하고 편안한 집

이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나오게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하는 이유는, 제가 곧 전역을하고 내년부터 학교를 다닙니다.

비록 공학으로 왔지만, 한옥에 대한 배움을 가지고 싶어서, 방학때만이라도 한옥을 꼭 배우고 싶습니다.

인턴이라던지, 그런거 없는지 알고싶습니다.

꼭 인턴이 아니여도 그냥 돈 안받고라도 일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바쁘신데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2008-11-14 18:57:44 / 121.64.168.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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