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두진 홈페이지 게시판

  황두진
  영추문근처
  

2am의 '어떡하죠'를 들으며 씁니다. 요즘 음악에 살짝 빠져 있습니다. 전 뭐에 빠지면 못해도 제가 한번 해 봅니다. 남이 하는 거 즐기는 성격이 아니죠. 글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운동도 그렇고...... 제가 직접 해야 합니다.

오늘은 일요일이었는데 저도 모처럼 동네를 산책했습니다. 여기저기 갤러리들도 들리고.

요즘은 글 쓰는 양이 한참 줄었습니다. 그동안 워낙 많이 썼죠. 씨네21에 한달에 한번 쓰는 것 빼고는 거의 절필입니다. 살 것 같아요.

사실 새로운 책을 하나 구상하고 있기는 합니다. 한 10명만 사서 보면 목적이 달성되는 그런 책이요. 언제 나오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자연과 기계와 예술, 그리고 인간에 대한 책인데, 재미없죠? 정말 재미없는 책을 쓰고 싶어요.

좋은 가을 되세요.

황두진



2008-11-17 00:20:20 / 211.245.63.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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