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두진 홈페이지 게시판

  황두진
  
  

황두진입니다.

게시판이 뜸하다가 모처럼 글이 올라왔군요. 그렇지 않아도 이 홈피 내리고 블로그로 갈까 어쩔까 하던 참입니다.

건축이 삶의 희망이라 하였습니다. 대부분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건축 때문에 삶이 망가졌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지요. 저는 어떤가 하면 건축이 저에게 잘 다가옵니다. 그리고 제가 그 안에 잘 머물 수 있기도 합니다. 물론 건축 밖에서 삶의 의미나 즐거움 같은 것들을 많이 찾습니다.

제가 처해있는 상황에 고유한 건축을 구현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그건 남이 제게서 쉽게 빼앗아 갈 수 없는 것이기에 지금까지 그럭저럭 잘 견뎌왔다고 생각합니다. 좌절, 낙담, 물론 많이 겪었습니다. 잘 숨겨진 상처들로 남아 있겠지만, 대체로 세상을 밝게 보며 살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황두진 드림

추신: 그리고 저 교수 아닙니다. 어떤 분들은 저를 박사라 부르시는데 박사도 아닙니다. 그냥 황두진이거나 건축가 황두진으로 충분합니다.
2009-02-14 14:42:27 / 211.243.67.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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